/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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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1.7원 오른 1125.2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1.0원 내린 1122.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5.2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의사록이 예상보다 덜 비둘기파적이라는 분석 속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며 "다만 금리인상과 관련해 일부 위원들이 경제가 예상에 부합할 경우 인상을 옹호하는 등 다소 엇갈리는 모습을 나타냈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