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net '너목보6' 캡처
/사진=Mnet '너목보6' 캡처
음치 레전드로 불린 배우 최지연이 '너목보6'를 찾았다.
22일 방송된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6’에는 13인조 그룹 세븐틴(에스쿱스, 정한, 조슈아, 준, 호시, 원우, 우지, 디에잇, 민규, 도겸, 승관, 버논, 디노) 완전체가 출연해 음치 탐색에 나섰다.

이날 세븐틴은 2라운드에서 최지연을 음치라고 지목했다. 정체가 밝혀지기 전 MC들과 패널들은 낯익은 얼굴이라고 했고, 나르샤는 '저 분의 음치동영상을 본 적이 있다'고 밝힌 상황. 나르샤 말대로 '도전천곡'에서 음치 레전드로 불린 최지연이 맞았다.


최지연은 "과거 '도전천곡' 때 정말 진지하게 했는데 다들 웃으셨다. 저는 정말 노래를 잘한다고 생각했다"고 털어놔 웃음을 줬다.

한편 최지연은 현재 공나나라는 작가명을 갖고 일스트레이터로 활동중이며 오는 3월3일 작곡가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