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듀테크 전문 기업 웅진씽크빅이 실시간 AI(인공지능) 솔루션을 적용한 스마트 학습지 ‘웅진씽크빅 AI수학’이 출시 나흘 만에 가입자 수 1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사진=웅진씽크빅
/사진=웅진씽크빅

‘웅진씽크빅 AI수학’은 지난달 인기 드라마 스카이캐슬의 배우 염정아를 모델로 3편의 광고를 공개하며 출시 전부터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이달 1일 제품 출시 후에는 나흘이라는 단기간에 가입자 수 1만 명을 돌파하며 그동안 보지 못했던 새로운 AI 학습지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실리콘밸리 머신러닝 전문 기업과 공동으로 연구 개발을 진행했는데, 특히 칙센트미하이 교수의 ‘몰입(FLOW) 이론’을 적용한 학습 설계도 눈길을 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출시 전부터 미리 나간 광고를 보고 고객이 먼저 문의를 하는 등 관심이 뜨거웠고, 현재 실제로 제품 사용 중인 사전 체험단 반응도 좋다”며 “이미 예상 실적을 넘어선 상태고, 월말까지 2만 5000명을 상회하는 회원이 가입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