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푸르덴셜생명
사진=푸르덴셜생명
푸르덴셜생명은 재단법인인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을 통해 57명의 고객 유자녀들에게 장학금 1억5000만원을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고등학생 21명을 대상으로 200만원, 대학생 36명은 300만원의 장학금이 각각 지급됐다. 장학생들은 담당 라이프플래너가 속한 에이전시에서 장학증서와 장학금을 전달받았다.

푸르덴셜 장학제도는 가정형편이 어려운 고객의 유자녀들이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장학금을 지급해주는 제도다.


신청 대상자는 고객의 유자녀 중 고등학교 및 대학교 입학 예정자로 매년 고객의 담당 라이프플래너 추천을 통해 장학생을 선발해왔다. 푸르덴셜사회공헌재단이 현재까지 선발한 장학생은 총 943명이며 지급된 장학금 총액은 22억970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