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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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가 프리미엄 스마트폰 ‘LG G8 씽큐’(이하 G8)의 국내 정식 출시를 앞두고 체험단을 모집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27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로 총 80여명을 추첨한다.
LG전자는 27일 G8 체험행사 계획을 밝혔다. 체험단으로 선정되면 G8을 받아 자유롭게 사용한 후 SNS에 제품 사용 후기를 업로드 하면 된다. 우수 활동자는 LG그램, 모바일상품권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G8은 전작과 마찬가지로 고객이 자주 사용하는 기능에 집중한 스마트폰이다. 카메라, 사운드 등 멀티미디어 활용 성능을 대폭 끌어 올렸고 화면을 만지지 않고도 스마트폰을 조작할 수 있는 새로운 사용자인터페이스(UI) ‘에어모션’도 갖췄다. 에어모션은 화면 위에서 손을 움직이면 미리 지정한 앱을 구동하거나 화면을 캡쳐하는 기능을 지원한다.


전면카메라는 LG V40씽큐 대비 이미지센서를 10% 키웠으며 어두운 곳에서도 빠르게 초점을 잡을 수 있는 오토포커스(AF) 기능을 갖췄다. 또 화면이 직접 소리를 내는 혁신 사운드 기술인 CSO(크리스탈 사운드 OLED)를 탑재해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를 구현했다. 고객들은 영국 하이엔드 오디오기업 메리디안오디오의 섬세한 사운드 튜닝으로 만들어진 명품 사운드를 입체적이고 균형잡힌 스피커로 경험할 수 있다.

또 사용자의 얼굴을 인식하거나 손바닥의 정맥, 손가락 지문 등을 이용해 복합적인 보안 시스템도 갖췄다.

안병덕 LG전자 모바일마케팅담당은 “고객과 소통하는 마케팅 활동으로 LG G8의 다양한 매력을 알려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