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넥신 CI. /사진=제넥신
제넥신 CI. /사진=제넥신
바이오기업 제넥신이 포스텍의 협력으로 맞춤용 DNA백신 GMP 시설을 포항에 위치한 포스텍 바이오 오픈-이노베이션 센터(BOIC)에 구축한다고 27일 밝혔다.
제넥신과 포스텍의 합작회사 에스엘포젠은 BOIC내에 구축하게될 GMP시설을 이용해 자체개발한 고수율 DNA백신의 임상시료 및 상업화용 시료를 생산할 계획이다.

제넥신은 1999년 포스텍 학내 벤처로 시작해 그동안 포스텍과 합작해 바이오 신약개발 사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여 왔다.


이번 BOIC 건립과 합작회사의 입주를 통해 DNA백신 생산시설확보와 함께 포스텍의 우수 연구진과의 치료 DNA백신 관련 연구개발 협력, 지역의 우수한 인재 활용과 지역 경제 활성화 등 많은 장점들이 기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