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한호텔 그룹이 호텔현대 목포에서 3월31일까지 남도의 정취와 맛을 경험할 수 있는 ‘남도 별미 요리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라한호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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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남도지역 대표 특산물인 완도산 매생이, 벌교산 꼬막 그리고 통영산 굴 등 신선한 로컬 식재료를 활용한 특선 요리로, 겨우내 움츠렸던 몸에 기운을 복돋아 줄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호텔 1층 라운지 ‘사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남도 별미 요리는 ‘남도 매생이 굴탕면’과 ‘벌교 꼬막 비빔밥’ 2종이다.
/사진=라한호텔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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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 매생이 굴탕면’은 남해 연안에서 수확한 완도산 매생이에 통영산 굴을 듬뿍 담아내 시원하고 깔끔한 국물맛을 자랑한다. ‘벌교 꼬막 비빔밥’은 살이 통통하게 오른 꼬막을 고소하고 짭조름한 양념에 무쳐 각종 봄나물 위에 얹어냈다.
여기에 각 특선요리와 함께 여수 갓김치, 신안 비금섬초, 완도 멸치볶음 등의 밑반찬도 함께 담아내 정갈하고 건강한 남도요리 한 상 요리를 선보인다.

호텔 측은 “미식의 여행지답게 전라남도 목포에서 직접 맛보는 남도 지역특산물 별미 요리를 선보인다”며 “겨우내 지친 몸에 활력을 주는 영양만점 남도요리를 만나볼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