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루어 코리아>가 배우 천우희의 베를린 국제영화제 레드카펫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얼루어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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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우희는 출연작<우상>이 제69회 베를린 국제영화제 파노라마 섹션에 초청되며 레드카펫 및 공식 일정에 참석한 바 있다. 영화 <우상>은 천우희를 일약 스타덤에 오르게 한 <한공주>의 이수진 감독이 6년 만에 내놓은 신작으로, 베를린 국제영화제에서 첫 공개됐다. 한석규, 설경구와 호흡을 맞춘 이 작품에서 천우희는 비밀을 쥔 인물 최련화 역을 맡았다.
레드카펫 위 천우희의 고혹적인 아름다움 역시 시선을 사로잡았다. 결점 없이 완벽한 피부와 함께 이에 잘 어우러지는 강렬한 레드 립을 연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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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우희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베를린 영화제 레드카펫 비하인드 필름은 <얼루어 코리아> SNS 채널을 통해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