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 /사진=대보건설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 /사진=대보건설
대보건설이 대구 동구 신서동 1188-1번지에 짓는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를 이달 분양한다다.
4일 대보건설에 따르면 단지는 오피스텔과 대형 문화 상업시설이 결합된 복합단지로 조성된다.

대구혁신도시 중심상업지역에 위치해 집객 효과가 뛰어나며 혁신도시 이전기관 및 업무지역과 가까워 임대수요도 풍부하다. 게다가 대구 최대규모의 오피스텔 공급으로 대구혁신도시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혁신도시 하우스디 어반 메가시티는 대지면적 1만760㎡, 연면적 9만9109㎡ 지하 4층~지상 15층으로 조성된다. 지하 4층부터 지하 1층까지는 주자창이 조성되며 지상 1층~2층에는 근린생활시설과 문화시설, 운동시설 등이 들어선다. 오피스텔의 경우 지상 3층~15층까지 전용면적 19~55㎡ 13개타입 1046실이 들어선다.

단지가 위치한 동구는 비규제지역으로 대출이 까다롭지 않고 분양권 전매가 가능해 수요자 및 투자자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한편 한국감정원 자료에 따르면 대구 오피스텔의 연 투자수익률은 6.54%로 서울(4.87%), 수도권 (5.22%)을 웃도는 것으로 조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