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서부산센텀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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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식 원장이 의료법인 센텀의료재단 서부산센텀병원 제2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센텀의료재단은 개원 1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자리에서 서영식 병원장 취임식을 가졌다고 4일 밝혔다.

서 병원장은 부산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1994년 부산대학병원에서 정형외과 전공의를 수료했다.


이후 부산센텀병원 진료부장, 서부산센텀병원 의무원장을 거쳐 지난달 22일 제2대 병원장에 취임했다.

현재 대한 수부학회 및 미세수술학회 이사로서 주요 진료분야는 미세접합수술, 수부외과 외상 및 외상재건수술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