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마(PUMA) |
이번 파트너십 규모는 영국의 맨시티를 포함한 CFG에 속한 호주, 스페인, 우루과이, 중국 팀까지 4개의 대륙을 아우르는 규모다. 7월부터 맨체스터 시티FC, 멜버른 시티 FC, 지로나 FC, 클럽 아틀레티코 토크, 쓰촨 지우니우 FC의 공식 파트너가 되어 후원한다.
푸마 회장 비욘 굴든(Bjørn Gulden)은 “푸마가 시티풋볼그룹과 맺은 파트너십은 지금까지 푸마가 진행한 파트너십 중 가장 큰 규모다. 특히 축구 스포츠에 뿌리를 두고 있는 푸마가 시티풋볼그룹과 함께 비전을 나누게 되어 매우 기쁘며 축구에서 가장 혁신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하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푸마는 맨시티 소속 선수들과의 개인 파트너십도 적극 추진하여 현재 맨시티의 주요 선수인 빈센트 콤파니(Vincent Kompany), 다비드 실바(David Silva), 세르지오 아구에로(Sergio Aguero) 등이 푸마 축구화 퓨처(FUTURE)와 푸마 원(PUMA ONE)을 착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