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주식형 펀드자금이 14거래일 연속 순유출을 보였다.

5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기준 ETF(상장지수펀드)를 제외한 국내외 주식형펀드에서 238억원이 출금됐다. 국내주식형 펀드에서는 46억원이 빠져나갔다. 개인비중이 높은 공모펀드에서는 4억원, 사모펀드에서는 42억원 줄었다.


채권형펀드는 6626억원이 늘어 하루 만에 순유입을 보였다. 국내채권형펀드에서는 6616억원, 해외채권형펀드에서는 11억원 늘었다.

단기금융상품 MMF(머니마켓펀드)는 7조2756억원 줄어 하루 만에 순유출을 나타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