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사진=머니S 장동규 기자
웰크론이 미세먼지 이슈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웰크론은 5일 오전 10시27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8.13% 오른 4655원에 거래되고 있다. 웰크론은 지난 4일 4305원에 장을 마쳐 올 들어서만 50.79% 급등했다,

웰크론은 기능성 극세사 섬유를 이용한 생활용품을 제조하며 나노섬유를 이용한 부직포 필터여제 및 방위산업 제품 제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웰크론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1억원으로 전년대비 160.8% 증가했다. 매출액은 3947억원으로 4.2%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3억원 흑자 전환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시를 기해 초미세먼지(PM-2.5) 경보를 발령, 서울·인천·경기 등에서는 처음으로 5일 연속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가 시행됐다. 오전 6시 현재 서울 전 지역에서 초미세먼지 농도는 '매우 나쁨'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