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해인.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정해인. /사진=임한별 기자
배우 정해인이 볼보자동차의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의 매력에 대해 소개했다. 볼보자동차코리아는 5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신형 크로스컨트리 V6의 출시행사를 가졌다.
이날 현장에는 지난해 볼보차 브랜드 최초 콤팩트SUV인 XC40의 홍보대사를 맡았던 배우 정해인이 등장해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에 대한 자신의 소견을 밝혔다.

정해인은 “디자인도 멋지고 차고가 높아 레저활동을 할 때도 편리하고 안전하다”며 “시야가 높다 보니 운전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다. 차가 길고 수납공간도 많다. 이 차를 빨리 운전해보고 싶은 마음”이라고 말했다.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은 ‘토르의 망치’로 불리는 LED 헤드라이트와 아이언 마크가 삽입된 크로스컨트리 메시 그릴, 후면의 워드 마크를 기반으로 대담하면서 세련된 인상과 볼보의 고전적인 스타일링을 가미한 형태의 디자인 언어를 제시한다.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 /사진=임한별 기자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 /사진=임한별 기자
대시보드 마감은 트림에 따라 리니어 라임 월넛 또는 드리프트 우드(PRO 모델) 등 자연의 나뭇결이 그대로 살아있는 천연소재로 구성된다. 또 스타트 버튼과 양쪽에 수직으로 자리한 에어 블레이드, 센터 디스플레이 등에는 정교하게 마무리된 로터리 방식의 다이아몬드 패턴이 적용됐다.
신형 크로스컨트리의 가장 큰 특징은 어떤 도로 지형이나 날씨에서도 안정적인 주행환경을 제공하는 성능이다. 일반 모델인 V60보다 74㎜ 높은 SUV 수준의 지상고(210㎜)로 운전자에게는 쾌적한 시야를 확보해주고 가파른 경사와 고르지 못한 도로 환경에서는 차체를 보호한다.

한편 이날 공식 론칭된 신형 크로스컨트리 V60은 지난달 중순부터 사전계약을 시작해 지난주 말까지 800대가 계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