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마이트리 아워플래닛 패키지(My Tree, Our Planet Package)’를 2019년 5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밝혔다.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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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패키지로 디럭스룸 1박과 함께 올데이다이닝 뷔페 & 테라스 ‘에이치가든(h’_Garden)’ 조식 2인을 즐길 수 있으며 반려나무 키트 1개를 선물로 증정한다.
또한 체크인 선착순 50객실에는 꼼마꼼마 브랜드의 황사마스크를 2개씩 증정한다. 또한 피트니스 및 수영장 2인 이용이 가능하다.

반려나무 키트는 풍요와 평화의 상징인 올리브 나무 한그루와 내 반려나무의 고유번호가 적힌 출생태그, 숲 조성 미션카드, 식물을 잘 키우기위해 필요한 팁이 담겨진 양육가이드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또한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은 이번 마이트리 아워플래닛 패키지를 이용하는 고객들과 함께 미세먼지를 저감하고 수도권 녹지 공간을 확장하는 트리플래닛의 푸른 숲 조성 프로젝트에 참여할 예정이다.

반려나무 1개 당 한 개의 이름을 제출할 수 있으며, 그 이름은 숲 조성 시 현판에 함께 새겨질 예정이다. 함께 투숙하는 가족, 친구, 연인의 이름이나 애칭, 소중한 자녀의 이름이나 태명, 추억 속 의미있는 단어 등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세일즈&마케팅 본부장 최혁진 이사는 “내 이름을 새길 수 있는 푸른 숲 조성에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이 함께함으로서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을 고객들과 함께 나눌 수 있어서 매우 기쁘다. 더불어 사회환경적인 문제로 계속해서 화두에 오르고 있는 이슈를 함께 고민하며, 지속가능한 깨끗한 환경 만들기에 동참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