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가 초미세먼지 수혜주로 부각되며 사흘째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오전 9시16분 현재 위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1200원(7.34%) 오른 1만75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상용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2016년 공기청정기를 출시한 위닉스의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23.8%로 상승했다”며 “올 1월 다나와 기준 판매점유율은 30%대로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전상용 애널리스트는 “위닉스의 공기청정기 매출이 올해 전년대비 25% 늘어난 1750억원으로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