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엔씨소프트 |
◆피지컬로 중무장한 암흑기사
암흑기사는 리니지M의 여덟 번째 클래스로 원작 ‘리니지’에서 볼 수 없었던 신규캐릭터다. 높은 체력과 방어력을 보유한 암흑기사는 검의 물리공격을 마법으로 치환하는 독특한 형태의 전투방식을 구사한다.
고유스킬은 전황을 바꿀 만큼 중요한 역할을 한다. ‘다크 아이’는 적 HP를 식별해 전략적인 전투가 가능하며 상대방에게 스턴과 디버프(약화효과)를 동시에 거는 ‘다크 스턴’도 주요 기술로 설정됐다. 상대방을 언데드화시켜 생존에 불리한 상태로 만드는 ‘커스 언데드’와 적 처치를 통해 HP/MP를 회복하는 ‘다크소울’도 눈여겨볼 만하다.
유저는 신서버 ‘케레니스’에서 다양한 혜택과 함께 빠른 성장을 진행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사냥 추가 경험치 500%(69레벨까지) ▲드래곤의 다이아몬드(이벤트) 200개 ▲레벨업 혜택 상자(70레벨까지)를 제공한다. 케레니스는 이날 오후 6시에 오픈할 예정이다.
◆아인하사드 축복 개편… 정액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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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엔씨소프트가 지난달 22일 리니지M 미디어쇼케이스를 통해 출시한다고 밝힌 아인하사드의 축복 정액제 상품은 ‘드래곤의 용옥’이라는 이름으로 판매된다. 드래곤의 용옥을 사용하면 1~200 구간의 혜택을 동일하게 제공받는 형태다.
‘아인하사드의 축복’ 시스템 개편과 함께 신규 상품 ‘드래곤의 용옥’을 출시한다. ‘드래곤의 용옥’을 사용하면 30일 동안 ‘아인하사드의 축복’ 수치가 0이어도 1~200 구간의 혜택을 제공받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이클립스 업데이트를 기념해 경험치 합산 및 사전캐릭터 생성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TJ’s 쿠폰 강화이벤트의 경우 지난달 22일 오전 10시30분 이전까지 실패했던 장신구에 한해 1회 재도전할 수 있다.
한편 생존경쟁을 펼치는 배틀로얄 콘텐츠 ‘무너지는 섬’과 ‘월드서버’ 등의 콘텐츠는 이번 업데이트에 포함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