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견건설사들이 신입·경력직 채용에 나섰다. /사진=이미지투데이 |
6일 건설취업포털 건설워커에 따르면 아이에스동서, 중흥건설, 리젠시빌주택 등이 신입 및 경력사원 모집에 나선다.
아이에스동서는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다. 모집분야는 회계, 개발영업, 전기, 설비 등이며 이달 19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입사지원을 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관련 전공자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중흥건설도 신입 및 경력사원을 뽑는다. 모집분야는 토목부 토목기술직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오는 1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자격요건은 ▲차량 운전 가능한 자 ▲관련학과 전공자 우대 ▲관련분야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창성건설 역시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에 나선다. 모집분야는 건축(공사·공무), 재무, 영업, 기획 등이며 오는 11일까지 회사 홈페이지에서 입사지원하면 된다. 지원자격은 ▲관련학과 졸업(예정)자 ▲건축기사 자격증 소지자 ▲MS오피스 전산 능력 우수자 ▲전산관련 자격증 소지자 우대 등이다.
리젠시빌주택도 신입 및 경력사원 채용을 진행한다. 모집분야는 건축시공, 건축공무, 안전관리, 품질관리, 분양기획, 본사공무, 본사재무 등이며 입사지원서는 건설워커에서 다운받아 작성한 뒤 31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응시자격은 ▲관련 자격증 보유자 ▲경력직은 업무경력 충족자 등이다.
이밖에 ▲계룡건설(15일까지) ▲동서건설(19일까지) ▲금호건설(10일까지) ▲범양건영(10일까지) ▲시티건설(31일까지) ▲건원엔지니어링(15일까지) ▲한신공영(채용시까지) ▲효성(채용시까지) ▲고려개발(채용시까지) ▲이랜드건설(채용시까지) ▲대우조선해양건설(채용시까지) 등도 경력사원을 뽑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