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이 화이트데이를 맞아 ‘화이트 앤 화이트(White & White)’ 패키지를 3월 31일까지 한정 판매한다고 밝혔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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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선보인 패키지는 ‘화이트 앤 화이트 수페리어 더블’과 ‘화이트 앤 화이트 주니어 스위트 더블테라스’ 2종이다.
두 패키지 모두 경인아라뱃길의 아름다운 풍경을 배경으로 낭만적인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을 비롯해 사랑하는 사람에게 마음을 전할 수 있는 달콤한 마카롱 4구 세트와 화이트 와인 1병, 전용잔 2개가 포함됐다.

뿐만 아니라 경인아라뱃길의 탁 트인 전망과 아름다운 석양을 바라보며 운동할 수 있는 피트니스센터와 수영장도 무료로 즐길 수 있다.


먼저, 화이트 앤 화이트 수페리어 더블 패키지는 모던한 감성의 수페리어 더블 객실에서의 1박과 함께 호텔 셰프가 요리한 음식을 맛볼 수 있는 조식 무료 이용권 2매로 구성됐다.

화이트 앤 화이트 주니어 스위트 더블테라스 패키지는 객실 내 침대에서 일몰을 감상하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상품이다.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여유로운 아침을 즐기고자 하는 고객들을 위해 호텔 조식을 약 20% 할인된 가격에 이용할 수 있는 혜택도 제공한다.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관계자는 “특별한 기념일을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해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패키지를 합리적인 가격대에 선보이게 됐다”며 “다가오는 화이트데이에 호텔 마리나베이서울에서 연인과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패키지 예약은 호텔 마리나베이서울 예약실을 통해 진행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