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형 쏘나타 / 사진=현대자동차
신형 쏘나타 /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차 주가가 쏘나타 신차 공개 이후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현대차는 6일 오후 2시4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3.29% 상승한 12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차는 전일보다 0.41% 오른 12만2000원에 시작했다. 낮 12시 전까지 상승폭은 최대 2.45%였고 오후 들어 상승폭이 확대됐다.


이날 현대차는 오전 11시 넘어 신형 쏘나타를 공개했다. 2014년 3월 7세대 출시 후 5년 만에 선보이는 완전변경 모델이다. 가격은 2346만원부터 시작하며 최고 트림인 인스퍼레이션은 3289만원부터다(가솔린 2.0 모델, 개별소비세 3.5%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