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사진=머니S

원/달러 환율이 상승(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6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3.3원 오른 1128.8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과 같은 1125.5원으로 시작해 꾸준히 상승세를 보이다가 1128.8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미국의 2월 서비스업 PMI가 59.7로 상승하는 것을 비롯해 지난해 12월 신규주택판매는 3.7% 증가하는 등 예상외 호조를 보인 미 경제지표에 미달러는 주요 통화에 상승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