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가 경영 정상화 시점이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감에 강세다.

7일 오전 9시53분 현재 진에어는 전 거래일보다 1300원(6.28%) 오른 2만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한국투자증권은 국토부가 새로운 항송사의 사업면허를 허가하면서 저비용항공사(LCC) 경쟁에 대한 장벽을 푼 모습으로 진에어의 제재 해소에 대한 기대감 역시 부각될 전망이라고 밝혔다.

최고운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정부 제재에 따른 우려로 2월 이후 LCC 주가랠리에서 소외된 점을 역으로 이용할 시점이다"며 "진에어 경영 정상화 시점이 예상보다 빨라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