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웹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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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젠이 오는 11일 모바일 MMORPG ‘마스터탱커’를 국내 애플리케이션(앱)마켓에 정식 출시한다고 7일 밝혔다.
앞서 웹젠은 6일 마스터탱커 공식홈페이지에 정식서비스 일정을 공지하고 비공개 테스트에서 나온 플레이 기록을 인포그래픽으로 선보였다.

마스터탱커는 안드로이드·iOS 2개 플랫폼에서 동시에 출시될 예정이다. 사전예약 접수는 출시 전날인 10일까지 계속된다. 지난달 24일 비공개 테스트에서 ‘레이드’와 ‘인스턴스 던전’ 등 주요 콘텐츠가 공개됐다. 8가지 직업의 캐릭터를 영웅형과 MT형으로 골라 즐길 수 있는 멀티콘셉트와 미니게임도 호응을 얻었다.


웹젠 관계자는 “10일부터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마스터탱커 다운로드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며 “출시 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 확보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마스터탱커는 MT4의 한국서비스버전으로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게임 상세정보는 공식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