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랄라라운지 홈페이지 캡처
/사진=랄라라운지 홈페이지 캡처

여성의류 쇼핑몰 '랄라라운지'가 자체 제작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랄라라운지는 7일 오전 10시와 밤 10시 두 차례에 걸쳐 '플리츠 스커트'와 '플리츠 원피스', '절개 반팔티' 판매를 진행한다. 주문은 이날 한정 수량 프리오더로 진행되며 배송은 이달 말부터 내달 초까지 전량 출고된다. 

랄라라운지 측은 이날 오전 10시25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픈 하자마자 순간적으로 접속자가 몰려 오류가 났었다"며 "지금도 주문이 정말 빠르게 정말 많이 들어오고 있다. 곧 마감될 거 같으니 서둘러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