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제공
/사진=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 제공

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고객의 걸음 수에 따라 ‘씨드포인트’를 제공받는 건강 리워드 프로그램 ‘헬스 스위치’를 오픈했다고 7일 밝혔다.
‘헬스 스위치’는 교보라이프플래닛의 고객 참여형 플랫폼인 ‘360°플래닛’ 회원을 대상으로 제공되는 건강 관리 프로그램이다. ‘360°플래닛’은 교보라이프플래닛 상품 가입 여부와 관계 없이 누구나 가입 가능하다.

‘헬스 스위치’는 고객이 사용하고 있는 걸음걸이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걸음 수를 체크하고 일정 걸음 수를 채우면 현금처럼 쓸 수 있는 포인트를 주는 헬스케어 프로그램이다. 고객은 ‘헬스 스위치’ 프로그램을 통해 건강을 유지하고 적립한 포인트로 보험료 결제 등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교보라이프플래닛은 헬스케어 플랫폼 회사인 직토(Zikto)의 ‘더 챌린지’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고 있고 추후 지속적으로 제휴처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임성기 마케팅담당은 “이번에 출시한 ‘헬스 스위치’는 간단하게 걸음걸이 앱 연동만으로 건강한 활동 습관 만들기 뿐 아니라 보험료 결제까지 선순환 고리를 완성한 헬스 케어 프로그램”이며 “기존 전통적인 보험은 주로 아프거나 다쳤을 때 또는 사망 시 위험을 보장했다면, 앞으로의 보험은 건강할수록 보험료 할인 등 더 혜택을 받는 새로운 개념으로 진화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