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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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가 7일 장중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2170선이 무너졌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후 1시38분 기준으로 전 거래일 대비 7.34포인트(0.34%) 내린 2168.26에 거래됐다. 개인이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1009억원, 211억원 순매도했다.

장중 기관이 매수에서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하락폭은 더 커졌다. 앞서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41포인트(0.11%) 내린 2173.19에 거래를 시작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NAVER 등은 1%대 상승세인 반면 SK하이닉스, 현대치, 셀트리온, LG화학,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전력, POSCO 등은 1%대 하락세다.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3.25포인트(0.44%) 내린 743.41에 거래됐다. 개인이 662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40억원, 116억원 순매도했다.

메디톡스, 펄어비스 등은 1%대 상승세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CJ ENM, 바이로메드, 포스코켐텍, 에이치엘비, 스튜디오드래곤, 코오롱티슈진 등은 1~3%대 약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