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이 코웨이 인수계약에서 계약조건을 정정했다는 소식에 급등했다. 인수 예정일은 연기됐지만 환기효과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7일 오후 1시54분 현재 웅진은11.06% 오른 2510원에 거래됐다.


이 회사는 자회사인 웅진씽크빅이 코웨이를 1조6831억원에 인수하기로 했다고 정정공시했다. 기존 매입가는 1조6849억원으로 소폭 감소한 것이다. 양수일은 기존 오는 15일에서 22일로 일주일 가량 연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