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머니S DB |
코스피가 7일 혼조세를 보인 가운데 장중 기관이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하락 마감했다.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9.81포인트(0.45%) 내린 2165.79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과 외국인이 각각 1115억원, 3억원 순매수했고 기관이 1136억원 순매도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외국인은 매도에서 매수세로, 기관은 매수에서 매도세로 전환하면서 혼조세를 나타냈다. 앞서 코스피지수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41포인트(0.11%) 내린 2173.19에 거래를 시작했다.
시총상위종목에서는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현대차, NAVER 등은 1%대 상승한 반면 셀트리온, LG화학, 삼성바이오로직스, 한국전력, POSCO 등은 1%대로 하락 마감했다. 또 SK하이닉스는 보합세로 장을 끝냈다.
같은시간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9.87포인트(0.44%) 내린 736.83에 거래를 마쳤다. 개인이 1093억원 순매수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540억원, 321억원 순매도했다.
펄어비스는 1%대 강세를 보인 반면 셀트리온헬스케어, 신라젠, CJ ENM, 바이로메드, 포스코켐텍, 에이치엘비, 메디톡스, 스튜디오드래곤, 코오롱티슈진 등은 1~4%대 약세로 거래를 끝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