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스터디 로고. /사진=메가스터디 제공
메가스터디 로고. /사진=메가스터디 제공

입시교육업체 메가스터디는 보통주 1주당 400원의 현금배당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7일 공시했다. 시가배당률은 4%, 배당금 총액은 약 47억원이다.

이와 별도의 공시를 통해 메가스터디는 지난해 연결 영업이익 63억원으로 전년대비 흑자로 돌아선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혔다. 매출액은 1346억원으로 전년보다 1.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253억원으로 흑자전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