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가 김포 공항에 가장 근접한 글로벌 브랜드 호텔의 특성을 살려 출국 전 여행객들을 대상으로 “레이오버, 레이지 오버(Layover, Lazy-over)”패키지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이번 패키지는 환승을 뜻하는 Layover와 느긋함이 지속된다는 뜻을 내포한 Lazy-over를 모티브로, 출국 전 공항 근처 호텔을 찾는 손님들을 위해 여행 하루 전날의 설렘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위글위글 파우치에 몰튼브라운 4종 어메니티가 증정되며, 추가로 쿨이너프스튜디오의 세안 헤어밴드와 와이즐리 면도기&쉐이빙 세트 중 선택할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된다.

또한, 호텔 전용 주차장에서 최대 7일까지 장기 주차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해 해외여행 시 공항 내 주차 요금 부담을 덜어주고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다.


한편 보다 자세한 문의 및 예약은 객실 예약부 또는 코트야드 메리어트 서울 보타닉 파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