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사진=뉴스1
일요일인 10일 전국 고속도로는 상행선 일부 구간을 제외하고 원활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오후 5~6시쯤 상행선 정체가 가장 심하고 오후 10시가 넘어가면 해소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이용 차량은 약 364만대로 추정된다. 평소보다 30~50만대 가량 적을 것은 규모다.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들어오는 차량과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빠져나가는 차량은 각각 38만대, 35만대로 예상된다.

서울 요금소 기준 주요 도시별 소요 시간은 오후 2시 기준으로 상행선은 부산~서울 4시간30분, 대전~서울 1시간47분, 대구~서울 3시간30분, 강릉~서울 2시간40분, 목포~서울 3시간52분, 광주~서울 3시간22분, 울산~서울 4시간11분 등이다.


하행선의 경우 서울~부산 4시간30분, 서울~대전 1시간34분, 서울~대구 3시간30분, 서울~강릉 2시간40분, 서울~목포 3시간44분, 서울~광주 3시간20분, 서울~울산 4시간10분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