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지난 12일 가야유적 발굴조사가 한창 진행 중인 함안 말이산 고분군을 찾아 발굴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경남도 제공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지난 12일 가야유적 발굴조사가 한창 진행 중인 함안 말이산 고분군을 찾아 발굴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사진=경남도 제공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이 지난 12일 가야유적 발굴조사가 한창 진행 중인 함안 말이산 고분군을 찾아 발굴현장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박 권한대행은 “함안은 아라가야의 고장으로, 최근에는 의미있는 발굴성과가 나오고 있다”며 “앞으로 가야사 연구복원과 가야고분군의 세계유산 등재를 위하여 계속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은 함안 말이산 고분군, 김해 대성동 고분군, 창녕 교동과 송현동 고분군, 고성 송학동 고분군, 합천 옥전 고분군이 포함된 가야고분군을 2021년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 목표로 추진 중이다.

또 민선 7기 도정4개년 계획 이행과제에 포함 된 가야사 연구복원을 위해 도내 주요 가야유적에 대한 복원‧정비 사업을 추진 중이며 2022년까지 3개소의 가야유적을 국가사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지난 2월26일에는 가야유적의 창녕의 계성고분군이 국가사적으로 지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