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어 "최종훈은 최근 경찰의 수사 협조 요청이 있어서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한 바 있었을 뿐, 피내사자 또는 피의자 신분이 아니라는 점을 명백히 밝혀두고자 한다. 이미 경찰 조사를 마친 최종훈은 이번 성접대 등 의혹과 특별한 관련이 없는 것으로 잠정 결론지어졌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FNC는 "이종현은 정준영과 오래전 연락을 하고 지낸 사이였을 뿐 이번 사건과는 무관하다"며 "온라인상에 유포되고 있는 당사 아티스트 관련한 악성 루머들에 대해서는 강력한 법적 대응을 할 것임을 알려드린다"고 재차 강조했다.
승리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와 3대 가요기획사로 묶이는 대형 엔터테인먼트사도 예외가 없었다. JYP·SM엔터테인먼트는 각각 소속 그룹 '트와이스'와 엑소 관련 악성 루머에 법적 대응을 시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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