덴마크 슈즈 브랜드 에코(ECCO)가 화이트데이 커플 아이템으로 베스트 셀링 제품 중 하나인 바이옴C(BIOM C)를 추천했다.
©에코(E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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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옴 C(BIOM C)는 천연 소가죽과 네오프렌을 결합하여 탄생한 스포티한 프리미엄 스니커즈로 발과 지면의 높이를 낮게 설계해 발의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효율적으로 구현하는 로우-투-더-그라운드 시스템(low-to-the-ground sole)을 적용하여 일상생활이나 가벼운 걷기 운동은 물론 트레킹까지도 무리없이 소화해낼 수 있다.
여기에 에코만의 자랑인 아웃솔과 어퍼를 가장 완벽하게 접착시키는 에코의 FLUIDFORM(플루이드폼) 기술이 적용되어 차별화된 안정감과 보다 가벼운 착화감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산뜻한 네온 컬러로 트렌디하고 세련된 애슬레저 룩을 완성시켜준다.
©에코(ECC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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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코리아 마케팅 장재희 팀장은 “봄 시즌과 발렌타인데이부터 화이트데이까지 선물 시즌이 이어지면서 커플 아이템을 찾는 손님들이 많아졌다”고 전하며, “예전에는 선물을 위한 아이템을 추천했다면, 지금은 함께 할 수 있는 커플 아이템을 많이 권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에코 바이옴 C(ECCO BIOM C)는 에코 전국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