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개된 사진 속에는 구혜선과 고 장자연이 함께 출연했던 KBS2 드라마 ‘꽃보다 남자’ 속 한 장면이 담겼다. 두 사람은 지난 2009년 1월 시작해 3월 종영한 KBS2 월화드라마 '꽃보다 남자'에 함께 출연했다. 구혜선은 주인공 금잔디 역을, 故 장자연은 금잔디를 괴롭히는 3인방 중 한 명인 써니 박선자 역을 맡았다.
고 장자연은 그해 3월 7일 자택에서 숨진 채로 발견됐고, 구혜선을 비롯한 '꽃보다 남자' 출연진과 연예계 동료들은 고인의 빈소를 찾아 애도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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