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미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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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례상장 1호 기업인 셀리버리가 전날 소폭 약세를 딛고 다시 반등에 성공했다.
셀리버리는 18일 오전 9시55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5.02% 오른 6만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셀리버리는 지난 6일부터 지난 14일까지 7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보였으며 이 기간 무려 96.6% 급등했다. 15일에는 한국거래소의 투자경고종목 지정(주가 급등 사유)으로 인해 0.16% 소폭 하락했지만 곧바로 반등에 성공한 모습이다.


이날 셀리버리는 ‘바이오베터 골형성촉진제 CP-BMP2 개발’ 과제가 지난 2년간 후보물질 도출 연구개발 결과 중소벤처기업부 최종평가 위원회로부터 공식적으로 성공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바이오기업인 셀리버리는 성장성 특례상장 1호기업이다. 기술특례 상장의 경우 거래소가 정한 12개 기술평가기관 중 2곳에서 일정 등급 이상을 받아야 하지만 성장성 특례상장은 상장 주관사의 책임 하에 상장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