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수자인 구리역 투시도. /사진=한양
한양수자인 구리역 투시도. /사진=한양
경기도 구리시의 노른자위 땅에 위치한 수택지구 주택재건축사업이 추진 14년 만에 일반분양에 들어간다.
18일 한양에 따르면 경기도 구리시 수택지구 주택재건축 정비사업인 ‘한양수자인 구리역’을 다음달 공급한다.

경기 구리시 수택동 556번지 일대에 공급되는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7개동 총 41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162가구가 일반 분양된다.


주택형은 전용면적으로 ▲59㎡ 95세대 ▲84㎡ 67세대 등이다.

‘한양수자인 구리역’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서울 및 수도권 이동이 편리하다.

또 지하철 8호선 연장선(별내선)이 2023년 개통 예정으로 지하철 이용시(구리역 예정) 잠실까지 20분대에 이동이 가능할 전망이다. 여기에 북부간선도로, 서울외곽순환도로, 구리포천고속도로 등도 가까워 서울 및 수도권 주요 도심 이동이 편리하다.

이밖에 구리시 중심 생활권에 위치해 각종 편의시설도 잘 갖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