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래드 서울(Conrad Seoul)이 벚꽃 축제를 앞두고 피크니케이션(Picnication)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콘래드 서울(Conrad Seoul)

피크닉케이션은 피크닉(Picnic)과 스테이케이션(Staycation)의 합성어로 향긋한 꽃내음을 만끽할 수 있는 싱그러운 피크닉과 몸과 마음을 재충전하는 스테이케이션을 한 패키지로 모두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된 패키지이다.
꽃이 만개한 한강과 도시의 전망을 감상할 수 있는 객실에서의 1박, 뷔페 레스토랑 제스트에서의 조식과 더불어 콘래드 서울의 카페 텐쥐(10G)의 청포도 에이드 2잔과 함께 도심 속 모던 키친 콘셉트의 ‘더 누들 바(The Noodle Bar)’ 2만 원 크레딧, 콘래드 서울 피크닉 매트가 제공된다.

이번 패키지를 기획한 조현진 지배인은 “온라인 숙소 예약 플랫폼 부킹닷컴이 발표한 ‘한국인 선호 여행 트렌드’ 조사 결과에 따르면 한국인들은 경험, 미식, 휴식에 목적을 두고 여행을 떠난다고 한다. 힐링 그 이상의 경험을 원하는 것은 스테이케이션족에게도 해당한다고 생각했다. 이번 패키지는 봄에만 즐길 수 있는 봄꽃축제와 호텔 다이닝에서 즐기는 미식 경험, 아늑한 객실에서의 휴식까지 몸과 마음의 힐링을 위한 구성으로 가까이에서 경험, 미식, 휴식을 동시에 만끽할 수 있는 패키지이다.”라고 밝혔다.


이번 패키지의 예약 기간은 3월 18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투숙 기간은 3월 22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다.

한편 여의도 봄꽃축제는 4월 5일부터 4월 11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