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 조감도. /사진=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 재건축아파트인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을 다음달 분양한다.
21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은 지하 3층~지상 15층, 11개동 514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 기준 41~84㎡의 15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모든 세대가 수요자의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되고 41㎡, 51㎡ 등 지역 내 희소성이 높은 초소형 타입도 일부 포함됐다.


‘이수 푸르지오 더 프레티움’이 들어서는 동작구는 입주 15년 이상의 노후주택이 전체의 70%를 넘을 만큼 주택 노후도가 심각해 새 아파트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것이 특징이다.

또 단지가 들어서는 사당동 일대는 인근으로 동작1구역, 사당5구역, 흑석3구역, 방배5구역, 방배6구역 등 다수의 재개발·재건축 등 정비사업이 예정됐다.

이들 사업이 모두 진행되면 이 일대는 지금의 노후된 모습을 버리고 브랜드 아파트타운으로 거듭날 예정이어서 큰 폭의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


이밖에 지하철 4·7호선 환승역인 이수역까지 도보 약 10분 거리며 인근 반포·방배 일대 생활인프라를 그대로 누릴 수 있는 입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