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디자인 문구기업 모닝글로리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하 KMAC)이 주관하는 ‘2019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종합문구 부문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모닝글로리는 10년 이상 연속 1위 브랜드에 주어지는 ‘골든브랜드’도 함께 수상했다.
©모닝글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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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닝글로리 허상일 대표는 “넘버원 브랜드가 되는 것보다 넘버원 자리를 지키는 것이 더 어려운 시대에 19년 동안 변함없이 소비자의 사랑을 받아서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품에 반영해 믿고 선택할 수 있는 브랜드로 소비자 사랑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019년 제 21차 K-BPI 조사는 서울 및 6대 광역시에서 국내 소비 활동을 하는 한국인 만 15세 이상 60세 미만의 남녀 1만 2000명을 대상으로 1:1 개별 면접 조사를 통해 실시됐으며, 225개 산업군의 모든 브랜드를 조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