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이 로열티 프로그램의 새 이름 ‘메리어트 본보이 (Marriott Bonvoy)’를 선보인 것을 기념하기 위해 2019 F/W 서울패션위크와 스폰서십을 맺고,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어울림 광장에서 3월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메리어트 본보이 부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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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어트 본보이 부스’는 호텔 테마로 꾸며진 특별 포토 부스로, 패션위크 기간 동안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된다. 현장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십 가입을 완료한 방문객이라면 누구나 부스 전용 도어맨 안내에 따라 입장할 수 있다.
‘메리어트 본보이 부스’ 안에는 즉석 사진 촬영용 키오스크가 설치되어 있어 메리어트 계열 호텔을 배경으로 특별한 순간을 촬영할 수 있다. 특히 방문객들은 키오스크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스마트 기기로 전송하여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자신의 SNS 채널에 업로드 하거나, 사전 제작된 포토 프레임에 맞춰 출력해 소장할 수 있다.

부스 방문 고객을 위한 다양한 경품도 준비되어 있다. 현장에서 메리어트 본보이 멤버십 가입을 완료하고, 부스에서 사진 촬영을 마친 방문객을 대상으로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살롱 드 딸기’ 2인용 바우처(25명) 그리고 커피 기프티콘 (250명)을 제공하는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 한국 담당 남기덕 대표는 “세계적 패션 행사로 성장하고 있는 서울패션위크와 함께 한국 고객분들에게 메리어트 본보이를 소개할 수 있어 기쁘다”며,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은 앞으로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회원들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고, 메리어트 본보이를 단순한 멤버십 프로그램 이상의 여행 프로그램으로써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메리어트 본보이를 위한 온라인 럭키 드로우 캠페인도 3월14일부터 4월 14일까지 진행된다. 본 캠페인은 메리어트 본보이 가입 및 메리어트 본보이 카카오 플러스 친구 팔로우 후, 이벤트 페이지에서 관련 정보 입력 후 응모하기 버튼을 누르면 완료된다.

자세한 내용은 메리어트 본보이 카카오 플러스 친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