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넥슨
/사진=넥슨
넥슨이 다음달 18일 출시할 모바일게임 ‘트라하’(TRAHA)의 사전 캐릭터 생성이벤트를 시작했다고 21일 밝혔다.
트라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서버와 진영을 선택하고 전서버에 하나뿐인 캐릭터 이름을 선점할 수 있다. 요리, 공예 등 생활콘텐츠를 미리 체험하는 ‘아이템 사전제작’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사진=넥슨
/사진=넥슨
이날 넥슨은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햄스워스가 등장한 트라하 광고의 후속편 ‘새로운 영웅의 탄생’과 게임속 전투 및 전문기술을 담은 ‘새로운 세계의 시작’을 동시 공개했다.
한편 트라하는 지난달 14일 구글플레이 사전예약 후 300만명이 넘는 예약자를 모으며 큰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