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기정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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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5세대 이동통신(5G) 시대 혁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는 1인 미디어 콘텐츠 육성에 나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인 창작자 콘텐츠 제작지원사업’을 22일부터 4월22일까지 공고한다고 밝혔다.

1인 미디어는 유튜브, 아프리카TV 등을 기반으로 개인이 시청자의 취향에 맞춘 차별화한 콘텐츠를 생산, 공유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신개념 미디어를 말한다.


이번 사업은 잠재력있는 1인 창작자를 발굴해 전문교육, 멘토링 등을 제공하고 우수아이디어에 대해 콘텐츠 제작 및 유통을 지원한다.

과기정통부는 기획안 공모를 통해 60개 팀을 선발하며 ▲저작권 교육 ▲수익화 방안 등의 내용을 교육하고 다중채널네트워크, 콘텐츠 유통 플랫폼 관계자와 연계해 다양한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40개 팀을 대상으로 팀당 최대 250만원의 제작비를 지원하고 제작지원작 평가를 통해 최종 선정된 4개 팀에는 과기정통부장관상과 총 6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정부는 1인 미디어를 신산업 일자리 창출의 보고로 육성하기 위해 1인 창작자들의 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