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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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이 하락(원화가치 하락) 마감했다.
21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오후 3시30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 대비 2.7원 내린 1127.7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 거래일보다 4.6원 내린 1125.8원으로 출발해 1127.7원에 마감했다.


전승지 삼성선물 애널리스트는 "온건한 연준과 전반적인 약달러 분위기 속에서 원/달러 환율이 하락할 것"이라며 "다만 미국 경기 둔화 우려 속 미국 증시 하락과 미중 무역협상 불확실성, 브렉시트 관련 불안 등 하단에서의 꾸준한 수요는 지지력을 제공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