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현금배당 3000원 확정… 엘리엇 제안 '부결'류은혁 기자2019.03.22 | 10:15:06가-100%가+서울 서초구 양재동 현대차 본사 전경. /사진=뉴시스현대차는 22일 오전 서울 양재동 본사에서 열린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사회가 제시한 원안대로 보통주 기준 현금배당을 한주에 3000원으로 확정했다.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이사회 배당안 3000원에 86% 찬성했고 엘리엇 요구에는 13.5%만이 찬성하면서 부결됐다.앞서 행동주의 사모펀드 엘리엇은 현대차 주주임을 공개한 뒤 현대차 이사회 제시안의 7배에 달하는 2만1967원을 요구해 표 대결을 예고했다.주요뉴스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이재현 '원팀 시너지' 현실로…CJ, 북미 2단계 성장 시동하루에 만두 86만개…CJ의 미국 K푸드 전초기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