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아 로버츠와 휴 그랜트의 로맨스 영화 ‘노팅 힐’이 오는 4월 17일 개봉 20주년을 기념해 국내에서 재개봉을 한다. 







영화 '노팅 힐', 개봉 20주년 기념 4월 17일 롯데시네마서 재개봉





‘노팅 힐’은 세계적인 스타 ‘애나 스콧’과 노팅 힐의 책방 운영자 ‘윌리엄 태커’, 아주 평범한 사랑을 기다리는 그녀와 너무 특별한 사랑이 두려운 그의 꿈 같은 로맨스를 담은 영화이다. 지난 1999년 개봉해 전 세계적인 성공을 거두며 최고의 로맨스이자 인생 영화로 지금까지 회자되고 있는 작품이다.





수입배급사 UPI 코리아는 개봉 20주년 기념 재개봉을 확정해 메인 포스터를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세계적인 스타이자 지구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 ‘애나 스콧’으로 분한 줄리아 로버츠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런던의 노팅 힐에서 여행 전문 서점을 운영하는 남자 ‘윌리엄 태커’로 분한 휴 그랜트가 리즈 시절의 얼굴로 가슴을 뛰게 만든다.





전광판 안의 화려한 ‘애나 스콧’과 그녀 앞을 지나가고 있는 평범한 ‘윌리엄 태커’의 모습은 “사랑을 찾고 있나요?”라는 문구와 어우러져 20년만에 다시 만나는 두 남녀의 꿈 같은 로맨스를 더욱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영화 ‘노팅 힐’은 4월 17일, 롯데시네마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UPI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