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 자진 사퇴(속보)류은혁 기자2019.03.31 | 10:48:50가-100%가+인사청문회 슈퍼위크 첫날인 지난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가 열린 가운데 최 후보자가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사진=임한별 기자최정호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31일 자진 사퇴한다고 밝혔다.최 후보자는 경기도 분당과 서울 강남에 아파트 한채씩, 세종시에 아파트 분양권을 소지한 사실상 3주택자였던 전력으로 자질 논란을 겪었다.주요뉴스김정관 "대미투자 쟁점 조율…압박서한 받은 적 없다"국내 통장 없어도 원화 보유·결제…MSCI 편입 총력태릉CC 개발 6년 만에 재점화…"선결과제 해결부터" 목소리정부 "경기회복 흐름 강화"…물가·고용 민생부담은 지속[주목! 경매]도림동 아파트 143.6㎡ 1회 유찰 15억400만원<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