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거래소는 4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51층에서 부산지역 최초로 금융분야에 특화된 전문박물관 ‘자본시장 역사박물관’을 개관했다고 밝혔다.
박물관은 총 630여평 공간에 전시유물 보관을 위한 수장고와 4개 전시실, 전문도서관, 자본시장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금융교육실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자체개발한 체험용 미디어 인터액션(inter-action) 장비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본시장의 기능과 역할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도록 했다.
박물관은 총 630여평 공간에 전시유물 보관을 위한 수장고와 4개 전시실, 전문도서관, 자본시장 특화 교육프로그램을 진행하는 금융교육실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자체개발한 체험용 미디어 인터액션(inter-action) 장비를 통해 관람객들이 자본시장의 기능과 역할을 간접적으로 체험해 보도록 했다.
정지원 이사장은 “자본시장 역사박물관을 방문하는 관람객들이 우리 자본시장의 역사를 체험하고 금융산업과 부산 금융중심지에 대한 이해를 높여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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