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그랑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서초그랑자이 조감도. /사진=GS건설
GS건설이 이달 서울 서초구 방배그랑자이 분양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8일 GS건설에 따르면 올해 분양 예정 물량은 2만8000여가구다.

GS건설은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2만가구 이상의 주택을 공급하며 분양시장에서 입지를 확고히 다졌다.


특히 GS건설이 아파트브랜드 자이는 지난 2년간 민간 건설업계 최다물량을 공급해 각종 설문조사에서 아파트브랜드 부문 1위에 올랐다.

올해 분양계획을 지역별로 살펴보면 서울에서 약 1만4000여가구(52%), 수도권 1만2000여가구(38%) 및 지방 2000여가구(10%)를 공급한다.

사업 유형별로는 재개발·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약 2만1000여가구로 전체 물량의 74%를 차지한다.


한편 GS건설의 올 상반기 주요 분양 예정 물량은 ▲방배그랑자이 ▲서초그랑자이 ▲과천자이 ▲삼송자이더빌리지 ▲성남고등자이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