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 멤버 정채연이 블랙 시스루 의상으로 섹시한 매력을 선보였다. 







정채연, 백옥피부 돋보이는 시스루룩 '섹시美'





정채연은 4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뮤비 촬영 때 짜잔. 거의 두 달 만에 뽑았지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서 정채연은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입술을 쭉 내밀고 있다. 특히 백옥의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정채연은 넷플릭스 드라마 '첫사랑은 처음이라서'에 출연했다.







정채연, 백옥피부 돋보이는 시스루룩 '섹시美'





사진. 정채연 인스타그램